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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렌즈를 낄 때 최근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미용렌즈는 부작용이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품질 검증을 받지 않은 제품들을 많이 착용하고 있습니다. 소득이 없는 청소년이나 학생들이 주로 값싼 제품을 선호하고 안검 검진도 받지 않은 채 착용하고 있어 미용렌즈 부작용으로 어린 나이에 시력이 저하 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용렌즈란 미용렌즈에는 컬러렌즈와 서클렌즈가 있는데 컬러렌즈는 소프트렌즈에 색을 입힌 것으로 의상과 분위기에 따라 눈동자에 포인트를 주는 미용 렌즈입니다. 또한 서클렌즈는 눈동자 주변에 테두리를 주어 눈동자가 크게 보이게 하고, 눈동자의 색을 바꿀 수 있는 렌즈입니다.
미용 렌즈 부작용 미용렌즈은 렌즈에 색을 입힌 것으로 렌즈 표면이 거칠고, 젊은 층이 착용하다보니 검사도 거치지 않은 값싼 제품들을 눈에 착용해 눈에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 소홀로 눈에 심각한 문제를 유발 하고 있습니다. 그럼 구체적인 부작용에 대해 알아봅시다
[눈의 통증]
눈이 따끔거리고 화끈거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 표면이 부어 올라 눈을 깜박일 때마다 집집하고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눈부심]
햇빛을 보거나 신호등, 조명 등을 볼 때 눈이 부시거나 빛 주변에 갈무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눈물]
렌즈의 표면이 거칠다보니 눈에 자극이 되어 눈물이 나거나 눈꼽이 많이 낄 수 있습니다.
[충혈]
렌즈 자체도 산소투과율이 좋지 않은데 색을 입힌 미용렌즈는 더욱 산소 투과율이 좋지 않아 눈 속 혈관이 확장되고 새롭게 생긴 혈관은 치료를 하여도 없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각막염]
렌즈 표면이 각막에 스칠 때마다 작은 상처가 나는데 여기에 세균이 침입하여 눈에 염증이 나는 것입니다. 세균이 침입하면 24~48시간 이내에 각막염이 일어나며 심한 통증, 충혈과 함께 노랗고 끈적거리는 눈꼽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세균 중 녹농균에 의한 감염인 때에는 급격히 각막궤양이 진행될 수도 있으므로 조속히 진료가 필요합니다.
[각막궤양]
각막염이 오래 지속되고, 산소가 충분히 각막에 전달되지 않으면 염증이 만성화 되어 각막에 구멍이 나게 됩니다. 흔히 눈의 자극감, 눈부심, 눈물흘림 등이 초기에 나타나고 시력이 저하 되지만 감각이 저하되어 증상을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 못해 각막에 궤양이 될 때까지 증상을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렌즈를 착용하면서 약간의 이상이 있어도 진찰을 받아야 심각한 상태를 모면할 수 있습니다.
[시력 감소]
각막에 상처가 많이 생기고 부적절한 관리로 시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그리고 미용 렌즈를 살 때 정확한 안과 검진을 받지 않아 자신의 시력에 맞지 않는 렌즈를 착용하면 시력이 감소 할 수 있습니다.
미용 렌즈 할 때 주의 사항 -미용 렌즈는 외적인 요소로 사용하는 것임으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용 렌즈를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경우에는 안과를 방문해 렌즈에 대해서 상담을 받고 자신에게 맞는 렌즈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에는 안정성이 검증된 것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렌즈 착용시에는 12시간을 넘기지 말아야 하고 관리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렌즈 착용 시 인공 눈물을 종종 넣어 안구가 건조하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통증이나 눈부심, 시력감소, 충혈이 있을 때는 진찰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