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알아도 좋은 눈 관리법~
몸이 1000냥 이면 눈이 900냥이라고 할 정도로 눈의 소중함은 누구나 안다. 하지마 눈이 소중하지만 평소 생활에 있어서는 소중함을 잊고 살 때가 많은데요. 다음과 같은 눈 관리법으로 평소 눈 관리법 한번 더 상기 시키자.
1)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과 각막, 결막 건조를 유발한다. 비타민A가 함유된 우유, 소간, 당근, 결명자차 등이 눈에 좋다.
2)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야채, 과일, 곡류를 먹는 것이 눈 건강에 좋다.
3) 작업 시 한 시간에 5분 정도 눈을 감아준다던가 먼 곳을 쳐다보며 눈의 휴식을 취해준다. 이때 어지럼증이 느껴지면 눈의 피로가 심하다는 증거라 할 수 있다.
4) 눈을 감고 눈동자 위를 가볍게 누르며 마사지를 하면 눈의 피로를 풀 수 있다.
5) 조명의 위치는 오른손잡이는 왼쪽 위에서 비춰야 눈의 피로가 적다.
6)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분비물이 많은 경우 외에는 눈을 씻지 않은 게 좋다.
7) 몸을 흔들어도 눈이 좋아진다. 몸을 흔들어주는 스윙법은 눈을 좋게 하고 동시에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역할도 한다.
8) 공부할 때는 이중 조명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방 전체를 밝게 조명하고 앉은 위치에서 왼쪽 조금 뒤쪽에 스탠드를 놓자. 그렇게 하면 책에서 눈을 떼고 방안을 둘러보았을 때, 밝기가 다른 불빛으로 인해 시력이 좋아지게 된다. 이중 조명 배치하는 것이 귀찮기는 하지만 시력을 생각한다면 하는 것이 좋다.
9)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 60cm 이상 떨어져 보고, 모니터를 눈보다 약간 아래 두고 화면을 10-20도정도 뒤로 젖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