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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생활 속 눈 건강 수칙

청소년을 위한 생활 속 눈 건강 수칙

눈 건강!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눈이 나빠 앞을 볼 수 없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만 해도 겁나는 일입니다. 생활 속에서 눈을 보호하기 위한 건강 수칙을 알아두어 소중한 눈 평생 건강하게 지키시기 바랍니다. 특히 한창 책을 많이 보는 청소년들에게 눈 건강은 더욱 중요하겠죠

청소년을 위한 눈 건강 수칙

▶ 밝은 곳에서 책을 읽어야 합니다.
방안을 비추는 전체 조명과 탁상용 스탠드, 두 가지를 한번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안 불은 끄고 탁상용 조명만 사용하면 명암 차이가 커집니다. 이 경우 망막에서 밝을 때 색깔을 감지하는 원추세포와 어두울 때 명암을 구분하는 간상세포가 교대로 작동해야 하기 때문에 눈에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 1시간 공부후 5분간은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가까이 있는 책을 오랫동안 보면 눈에 많은 부담을 주게 됩니다. 눈은 멀리 있는 것을 볼 때보다 가까이 있는 것을 볼 때 훨씬 힘이 많이 드는데 그 이유는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보려면 눈 안에 있는 근육이 수축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책을 1시간 정도 보았다면 5분 정도는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은 상태에서 안구를 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 수분 섭취를 많이 하도록 합니다.
수분 섭취를 많이 해주면 눈물의 양이 그만큼 많아집니다. 따라서 눈을 덜 건조하게 만들어 눈의 피로를 덜어 줍니다. 공부방의 습도를 건조하지 않도록 촉촉히 유지시켜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흔들리는 차 안에서 책을 읽지 않도록 합니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 책을 읽으면 눈이 그만큼 일을 많이 해야 합니다. 눈이 피로하면 집중력과 기역력을 오히려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 영양 결핍이 되지 않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A가 눈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야맹증과 각막,결막건조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비타민 A가 많이 든 음식을 무조건 먹이기 보다는 신체 전반의 영양상태를 균형 잡히게 하여 몸 전반의 영양 상태를 좋게 해주는 것이 공부에 지친 청소년에게 더욱 좋습니다.